2026년 2월 첫 방송을 시작한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ENA 월화 드라마로,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을 배경으로 세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스캔들과 맞서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스웨덴 드라마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탄탄한 연기력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가 결합되어 첫 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아너 그녀들의 법정 기본 정보
| 방송 채널 | ENA |
| 방송 시간 |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
| 첫 방송 | 2026년 2월 2일 |
| 총 회차 | 12부작 |
| 장르 | 법정, 미스터리, 스릴러, 사회고발 |
| 연출 | 박건호 (슈룹, 좋거나 나쁜 동재) |
| 원작 | 스웨덴 드라마 'Heder' |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2019년 스웨덴에서 방영된 범죄 스릴러 드라마를 한국판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은 총 3시즌으로 제작되었으며, 한국 리메이크는 시즌1을 기반으로 여성 중심의 사회 정의와 연대를 다루는 웰메이드 법정 스릴러로 재탄생했다.
📖 줄거리 및 주요 스토리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에서 10년간 약자 편에서 싸워온 세 명의 여성 변호사가 있다. 로펌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과거 의뢰인들로부터 취업과 검정고시 합격 소식이 담긴 감사 편지가 도착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국민 배우 강은석의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이 터지면서 모든 것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피해자 조유정 사건을 맡으면서 세 변호사는 단순한 재판이 아닌 20년 전 묻어뒀던 각자의 상처와 진실이 되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정체불명의 협박과 테러가 이어지고, 성매매 앱을 둘러싼 거대 범죄 구조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이들은 과거의 어두운 진실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핵심 키워드
✓ 피해자를 침묵시키는 사회 구조
✓ 법의 사각지대와 권력형 범죄
✓ 여성 변호사들의 연대와 정의 추구
✓ 과거와 현재를 잇는 미스터리 추적
👥 출연진 및 등장인물 소개
🔹 주요 출연진
이나영 (윤라영 역)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외적 메신저로, 완벽한 셀럽 변호사 이미지 뒤에 감춰진 과거를 지닌 인물이다.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을 맡으면서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의 경고와 테러에 휘말린다.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은채 (강신재 역)
국내 최대 로펌 '해일'의 후계자이지만, 모친의 뒤를 잇는 길을 거부하고 독립을 선택한 변호사다. 로펌 L&J의 대표로서 흔들림 없는 신념과 리더십을 보여준다. 유어 아너 이후 1년 5개월 만에 ENA 드라마에 복귀했다.
이청아 (황현진 역)
로펌 L&J의 송무 담당 변호사로, 강력계 형사인 남편 구선규와 함께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간다.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으며, DNA 검사 결과를 둘러싼 비밀이 점차 드러난다.
🔹 조연 및 특별 출연
연우진 (백주 역)
대한민국 IT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혁신가이자 더 프라임의 대표. 사건의 배후와 연결된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서현우 (박제열 역)
무진지검 형사부 검사. 정의의 얼굴 뒤에 숨은 범죄자라는 두 얼굴을 가진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전작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검사로 변신했다.
최영준 (구선규 역)
황현진의 남편이자 강력계 형사. 아내와 함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던 중 충격적인 DNA 검사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 시청률 및 작품 평가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첫 회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착한 여자 부세미의 2.4%를 뛰어넘고 역대 ENA 드라마 첫 방송 기준 1위에 올랐다. 3회 만에 3.8%로 상승하며 살롱 드 홈즈를 제치고 ENA 월화 드라마 역대 8위 자리에 진입했다.
긍정적 평가 요소
✅ 세 주연 여배우의 훌륭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
✅ 스피디하고 빠른 전개로 몰입도 극대화
✅ 다음 회가 궁금해지는 스릴 넘치는 스토리
✅ 사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문제의식
✅ 워너비 캐릭터와 장르적 쾌감의 조화
특히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완벽한 시너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각자의 캐릭터를 살려내는 연기력에 대해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탄탄한 미스터리 구조와 여성 연대의 서사가 따뜻한 울림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시청 방법 및 OTT 정보
본방송 시청
ENA 채널에서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
지상파가 아닌 케이블 채널이므로 해당 채널 가입 필요
OTT 스트리밍
✓ 쿠팡플레이 - 무삭제 버전 제공
✓ KT 지니TV - 동시 스트리밍 가능
※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에서는 서비스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NA 방영본은 심한 욕설이 묵음 처리되고 칼 장면이 모자이크로 처리되지만, 쿠팡플레이 스트리밍 전용은 무삭제 버전으로 제공되어 원작의 긴장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총 몇 부작인가요?
A. 총 12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Q. 스웨덴 원작과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원작은 여성 변호사 4명이 주인공이었지만, 한국 리메이크에서는 3명의 캐릭터로 축소하여 몰입도 높은 구성으로 각색했습니다. 또한 한국 사회의 성범죄 피해자 구조와 법적 현실을 반영하여 현지화했습니다.
Q. 이나영의 복귀작으로 알려져 있는데, 얼마만의 복귀인가요?
A. 이나영은 3년 만의 드라마 복귀로, 완벽한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습니다.
Q. ENA 드라마 중에서 아너의 시청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첫 회 시청률 3.1%로 역대 ENA 드라마 첫 방송 기준 1위를 기록했으며, 3회 만에 3.8%로 상승하여 ENA 월화 드라마 역대 8위에 올랐습니다.
Q. 로펌 L&J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L&J는 Listen & Join의 약자로,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으로서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이름입니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 본방사수
매주 월·화 밤 10시 ENA | 쿠팡플레이·지니TV 동시 스트리밍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여성 연대와 사회 정의를 다루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성범죄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닿지 않는 현실 속에서 세 여성 변호사가 보여주는 용기와 선택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탄탄한 원작 스토리에 한국적 정서를 더한 완성도 높은 각색, 그리고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믿고 보는 연기력이 더해져 2026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